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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10년 05월 25일
  Name  :  포프     * Go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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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5] 저는 '올해의 목표' 따위를 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올해의 목표'를 다르게 해석하자면 연초에는 무엇으로 부지런을 떨까? 정도가 되어버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순수하게 심심해서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것은 바로바로 저글링!!!(스타 저글링 아님) 상반기도 채 지나기 전에 달성해버린 포프의 올해의 목표를 구경 하시죠. 클릭~ (IE에서는 바로 재생 가능. iPhone, iPod Touch, iPad 등에서는 리플에 있는 mp4 링크를 누르면 바로 재생 됩니다)

포프   2010/05/25   


많이 불안정 하지만 '시작 한 달 만에 이게 어디야'라고 생각 -_ -

BGM: Circus Charlie의 Stage 4 Theme
땡글   2010/05/26  *
저오렌지달겠는데요
포프   2010/05/26   
모든 촬영을 마친 후에 저 오렌지와 사과는 참혹해졌지;;;
김연아   2010/05/26  *
요즘 프룻 닌자에 빠진 나로서는 과일을 자르고 싶다...
포프   2010/05/26   
과일 뒤에 있는 폭탄은 피해서 잘라.
눈떠   2010/05/26  *
내셔널 지오그래픽 이런데 방영해야하는거 아닌가?
포프   2010/05/26   
여섯시 내고향도 힘들 듯.
H군(秀)   2010/05/27   
안나와요. (Chreme, IE80, HTC Desire)
H군(秀)   2010/05/27   
이제 한입씩 먹는거..도전
포프   2010/05/27   
코덱이 바로 적용 안 되어서 못 보시는 분들을 위한 링크.(받아서 곰플레이어 등으로 보세요)
http://www.wawam.com/zboard/data/photodiary/20100513Cascade.mp4
포프   2010/05/27   
한 입 씩 먹는 건 다이어트 때문에 연습 못 하고 있어(라고 쓰고 아직은 갈 길이 멀다고 읽는다)
눈떠   2010/05/28  *
BGM: 연안부두도 어울리는듯...나 지금 틀어놓구 보는중.ㅋ
포프   2010/05/28   
ㅋㅋㅋ 연안부두 줘 봐.
포프   2010/05/28   
눈떠 말대로 만들어 본 연안부두 버전. (주의: 큰 감동은 없음 -_-)
http://www.wawam.com/zboard/data/photodiary/20100513Cascade_yabd.mp4
눈떠   2010/05/28  *
흠..역시 1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는건가;
포프   2010/05/28   
터미네이터2 정도? ㅋㅋ
광지구   2010/06/08   
ㅋㅋㅋ 대단해요ㅋㅋ
포프   2010/06/08   
내가 좀ㅋㅋ
H군(秀)   2010/06/08   
형. 나이 들더니 쫌...그런가봐..
포프   2010/06/09   
좀,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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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7] 주말에 직접 개발한 액체 -_-. 시원하고 커피맛-_-이 나며 부드러운 거품이 일품이다. 거품은 제조법에 따라 기네스 맥주 같은 거품이나 보통 맥주 같은 거품으로 만들 수 있다. 드실 분은 놀러오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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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하룻밤 나갔다 왔다가 득템한 것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칼스버그 여자-_-가 준 머플러, 칼스버그 여자가 준 머리띠, 광팔이한테 얻어온 심슨 티셔츠, (유통기한이 1분만 지나도 다 버린다는) 광순이한테 얻어온 초코볼-유통기한 지나기 전에 얻었으나 가져오기 전에 유통기한 지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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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5] 오늘 점심은 행주산성에서 오리 로스구이+오리 불고기!!!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이 20분밖에 안 걸릴 줄이야... 자주 애용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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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원본은 이겁니다. 그럼 완성본은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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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이로써 모니터+키보드+마우스 1 set으로 PC와 맥미니의 동시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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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5] 오밤중에 이런거 만드는 취미가 생겼으니 다이어트 시작한 지 3주만에 0.5kg 찐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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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부지런한 척 해보려고 (억지로 올리는) 주말에 갔었던 까페 사진. 홍대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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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0] 홍대 까페에 있던 피규어. 검색을 해보니 아톰의 여동생 '우란'이라는 캐릭터가 있다고 하는데... 어쨌거나 지금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지는 눈떠가 설명해주기 바람. 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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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서울 시정이 33km에 달했다는 날. 어쩐지 한 마디로 '개화창'하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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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5] 저는 '올해의 목표' 따위를 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올해의 목표'를 다르게 해석하자면 연초에는 무엇으로 부지런을 떨까? 정도가 되어버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순수하게 심심해서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것은 바로바로 저글링!!!(스타 저글링 아님) 상반기도 채 지나기 전에 달성해버린 포프의 올해의 목표를 구경 하시죠. 클릭~ (IE에서는 바로 재생 가능. iPhone, iPod Touch, iPad 등에서는 리플에 있는 mp4 링크를 누르면 바로 재생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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