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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09년 02월 24일
  Name  :  포프     * Go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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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오늘의 퀴즈! 오랜만에 장거리 수영이 땡겨서 자유수영을 하러 갔다. 2km를 목표로 갔는데 자유수영 레인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느린 속도로 돌다보니 별로 힘도 안 들고 운동도 안 되는 것 같아서 3km로 목표 변경! 3km를 마칠 때 쯤 다시 5km를 찍을까 하다가 결국 3km에서 중단을 선언한 포프! 왜 포프는 3km에서 그만두었을까? -_ -

포프   2009/02/25   
무슨 창조성개발교실 책에 나올법한 문제 같지만 넌센스는 아닙니다. 이렇게라도 업데이트 한 번 하는거죠 ㅋㅋ
눈떠   2009/02/25  *
더이 상 앞으로 전진해 봐도
맘에 드는 처자가 없었다.
-_, ㅡv
포프   2009/02/26   
이거 왠지 심리테스트가 되는 것 같은데...
Q) 당신 인생의 고비는 언제인가요? 어떤 때 삶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드나요?
A) 눈떠: 맘에 드는 처자가 없을 때.
눈떠   2009/02/26  *
뜨끔;;;;
mahastha   2009/03/01  *
...나이 생각해서.... ( ..)
포프   2009/03/01   
그럼 시작을 말았어야 -_ ㅡ;;
H군(秀)   2009/03/02   
시간이 없어서~
포프   2009/03/02   
음... 시간은 한 시간 정도 여유가 있었지롱.
H군(秀)   2009/03/03   
사람이 많아져서
포프   2009/03/03   
사람은 처음부터 많았어.
H군(秀)   2009/03/06   
지쳐서
포프   2009/03/07   
그랬으면 문제를 안 냈겠지...
   2009/03/21   
5km를 찍고나면 또 7km 할까? 할까바.... ㅋ
포프   2009/03/21   
ㅋㅋ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 때문은 아니었음
큰머리   2009/03/27   
문득 생각이 난건데요.
혹시.. 화장실에 가고싶어서? ㅋㅋㅋ
큰머리   2009/03/27   
아.. 위의 답글에 미루어보면
Q) 당신 인생의 고비는 언제인가요? 어떤 때 삶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드나요?
A) 큰머리: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이렇게 되는건가요... -_ -;;
포프   2009/03/27   
ㅋㅋㅋ 가고 싶은데 안 보내 줄 때(군대라던지 특수 상황에서)는 고비가 아닐까 싶긴하네요
그런데 답은 아.. 아닙니다.
다행히(?) 업데이트 안 할 핑계는 유지되는군요 ㅋㅋ
   2009/03/31   
머야. 답은 아직도 안나온거?? (-_-;;)
포프   2009/03/31   
응. 잘하면 여름쯤에는 끝나려나? ㅋㅋ
Sophia   2009/03/31  *
목표대비(2km) 이미 초과(+1km)달성하였으므로... //반가워요~ -ㅂ-;
포프   2009/03/31   
뉘신지? ㅋㅋㅋ 반가워용 ^^
정답!! 이면 좋겠지만... 봐 드릴 수 없어요 -_ -; 퀴즈는 쭈욱 계속 됩니다~~
Sophia   2009/03/31  *
//저 오락실에서 게임 엔딩보고 3등했던 사람이에요...;;
포프   2009/03/31   
아... "뉘신지?"는 농담이었어요;;; ㅋㅋㅋ
from:게임 엔딩보고 1등한 사람 -_ -
Sophia   2009/03/31  *
// 게임 엔딩보고 1등한 사람 치고 잘 못하시드만... ( '')a
포프   2009/03/31   
아... 죄송염;;; 피도 눈물도 없이 최선을 다해서 스포츠 정신에 어긋나지 않았어야 하는건데ㄷㄷㄷ
   2009/04/27   
그냥............ 인가??
(왠지 아직 안풀린 이 퀴즈에 집착이 자꾸.. ;;;)
포프   2009/04/27   
그냥은 아니지요. 이쯤 되면 답 나올 때도 됐는데;;;;
H군(秀)   2009/04/29   
머야 이거?
아직도네..쩝.. 이건 실패야~
포프   2009/04/29   
이제 고작 두 달 지났을 뿐. 언젠가는 용자가 나타나리~~~
H군(秀)   2009/04/29   
배가고파서
포프   2009/04/30   
오~ 니가 한 거 중에 가장 답 다운 답이구나. 하지만 땡이라는거~
   2009/04/30  *
약속 시간이 다 되었나???
   2009/04/30  *
도전은 계속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프   2009/04/30   
ㅋㅋㅋ 두 달 만에 전격 부활 하는가;;; 막 상품도 걸고 해야 하나;;;
일단은 땡!입니다요 ㅋㅋ
H군(秀)   2009/04/30   
셩복이 찟어져서.
포프   2009/04/30   
오 찢어지긴 했지만 그 날은 아님.
H군(秀)   2009/05/02   
그럼 ..절반의 성공인가?
형석짱   2009/06/01  *
아~ 궁금하다!!
궁금하면 밤에 잠 못자는데
쪽지로라도 좀 아르켜주심이..
형석짱   2009/06/01  *
혹시 물의 온도나 색깔변화가 심해서..
는 아니겠지요.. ㅎㅎ
형석짱   2009/06/01  *
이도저도 아니면 이 문제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포프   2009/06/01   
물의 온도는 그렇다치고 색깔 변화라 ㅋㅋㅋ
여하튼 답은 아님! 궁금하면 쪽지로~ㅎㅎ
땡글   2010/07/02  *
"별로 힘도 안 들고 운동도 안 되는 것 같아서 "
포프   2010/07/02   
ㅋㅋㅋ 1년만에 다시 리플이 달렸음. 광고의 효과? ^^
어쨌든 답은 아님!
큰머리   2010/09/06   
아직도 정답발표가 안되었군요. ㄷㄷㄷ
혹시.. 그냥 하기 싫어져서?

궁금해요!
포프   2010/09/07   
그냥은 작년 4월에 나왔던 오답이지요ㅋㅋㅋ
아.. 얼마전에 출제 500일 지났는데 기념식 없이 그냥 지나갔네요;;;
H군(秀)   2011/01/12   
쥐가나서.
포프   2011/01/12   
땡! 난 수영하다 쥐난 적은 없음이야.
이거 곧 2년 되겠다 ㅋㅋㅋ
H군(秀)   2011/01/14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서.
포프   2011/01/14   
오... 틀리긴 했지만 뭔가 창조적인 답변이다. -_ -
H군(秀)   2011/01/26   
사진 일기에 문제 내려고..
포프   2011/01/26   
땡! 쉬울 것 같은데 어렵나보군...
H군(秀)   2011/01/27   
늙어서.
포프   2011/01/27   
늙은 건 맞지만 정답은 아님 -_ -
H군(秀)   2011/01/27   
안땡겨서.
포프   2011/01/28   
땡!
H군(秀)   2011/05/09   
레인에 사람이 줄어서..5km 하면 힘들...
포프   2011/05/10   
사람은 계속 그 상태 그대로였음.
펌킨   2012/07/20  *
충분히 운동이 된 것 같아서 ㅡㅡ;
댓글 읽다가 포스팅 날짜 다시 보고 깜놀 ㅋㅋㅋ
포프   2012/07/20   
오답이지만 아직까지 나온 적 없는 오답이어서 +1점 주겠음ㅋㅋㅋ
2년 반에 접어들지만 아직까지 한 명도 풀지 못한 미제 사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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