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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08년 11월 16일
  Name  :  포프     * Go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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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6] 드디어 (빌린 디지털 피아노로) 녹음을 했다. 첫 곡은 이루마의 When the love falls. 그런데 첫 곡이 마지막 곡이 될 가능성이 크다. 연주 수준을 떠나서, 틀리지 않고 치는 것 만 해도 너무 어렵다. 어쨌거나 불법용도변경?을 해서라도 녹음할 수 있게 해준 JJH님께 감사를~ ^^

포프   2008/11/17   


귀 막고 들으세요. 귀 버려요.
H군(秀)   2008/11/17   
전지현?
포프   2008/11/17   
장쯔히?
   2008/11/17   
오우 잘 들었삼~ 언제 앨범이라도 하나 제작해서 돌리시구랴~~ ㅋ
포프   2008/11/17   
ㅎㅎ 위에도 말했지만 마지막 곡이 될 수도 있어서... 싱글 앨범으로 낼까? ㅋㅋ
눈떠   2008/11/17  *
다행이 스피커가 고장났따 -_, ㅡ
포프   2008/11/18   
그럴리가... 하루 종일 음악 듣는 놈이;;;
땡글   2008/11/19  *
은근한데요
포프   2008/11/19   
ㅎㅎ 은근~ 은근~
형석짱   2008/11/20  *
오오오~~~ 넘 좋은데요~~~
포프   2008/11/21   
후후후 ㅡ_ㅡ)v
mahastha   2008/11/23  *
와. 멋진데요? ㅎㅎㅎ
우리 엄마가 올 초에 제 피아노를 팔아 TV를 사지만 않으셨어도...ㅎㅎ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쳐 보는 건데 -_-
포프   2008/11/23   
아 말할 수 없는 비밀... 그 중 유명한 그 곡은 쳐보고 싶긴하더라. 연습하긴 귀찮지만;;;;
광지구   2008/11/24   
오오. 신기해요 //ㅁ// 어떻게 저걸 보고, 손으로 표현하죠?ㅋㅋㅋ 끝까지 잘 듣고 가요!! 멋있따잉ㅎ~ - from. 악보 볼 줄 모르는 뇨자ㅡㅡ;
포프   2008/11/25   
어떻게...라.... 피나는 연습? ㅋㅋㅋㅋ ^^
days   2010/07/02  *
이제야 이 연주를 듣다닛 -ㅁ-; 감정이 살아있는데용???
포프   2010/07/02   
앜! 감사ㅎㅎㅎ 전문가께서 그리 말씀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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